오늘(27일)부터 중국도 최대 명절, 춘제 연휴에 들어갑니다.
그런데 한·중 관계에 먹구름이 끼면서 우리나라로 오는 중국 관광객들이 크게 줄었지요.
대목을 기대했던 관광업계가 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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