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연이 집 꾸미기에 관심을 갖게 된 이유를 언급했다.
2일 오전 서울시 중구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패션엔(Fashion N) 시그니처 프로그램 ‘팔로우 미 시즌8’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서지혜, 구재이, 이주연, 차정원, 정채연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이주연는 “예전부터 숙소 생활을 하다가 독립한 지 얼마 안됐다. 제 꿈이 독립하면 예쁘게 집 꾸미며 사는 것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요즘 즐겨보는 프로그램이 ‘나 혼자 산다‘인데 보다 보면 연예인들이 각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게 예쁘게 꾸미면사 산다. 인테리어도 관심있게 보는 편이다. 지금 예쁘게 잘 살고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팔로우 미 시즌8’은 새로운 MC 라인을 갖추고 안방극장을 공략한다.
MC들의 살신성인 셀프 카메라를 통해 주제에 맞는 다양한 뷰티 정보를 전달할 ‘팔로우미TV’와 연예인 뺨치는 SNS 뷰티스타의 리얼 라이프를 공개하는 ’Follow Her’, 매주 주제에 맞는 잇 아이뎀을 스타들이 선정하고 시청자가 선택하는 ‘Pick Me up’ 등 퐁성한 코너로 단장했다.
서지혜, 구재이, 이주연, 차정원, 정채연이 함께하는 ‘팔로우 미 시즌8’은 오늘 2일부터 매주 목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스타서울TV= 이현미 기자]
2017년 3월 2일 목요일
[SSTV] 이주연(LEE JU YEON) “최근 독립, ‘나 혼자 산다’ 보며 인테리어에 관심” (팔로우 미 시즌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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