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2월 23일 목요일

[SSTV] 고소영KO SO YOUNG), 윤상현·성준·조여정 “재밌고 4차원적이고 귀여운 배우” (완벽한 아내)

배우 고소영이 촬영장에서 분위기 메이커를 꼽았다.

23일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KBS 2TV 월화미니시리즈 ‘완벽한 아내’(극본 윤경아, 연출 홍석구, 제작 KBS 미디어)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고소영, 윤상현, 조여정, 성준, 홍석구PD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고소영은 “조여정 씨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다. 성준 씨는 4차원적인 독특한 유머를 담당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윤상현 씨는 개그에 욕심이 많다. 만화 같은 캐릭터로 연기한다. 촬영 현장에서 지칠 때 큰 에너지가 되고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완벽한 아내’는 대한민국 보통 주부 심재복(고소영 분)의 우먼파워를 그릴 화끈한 줌마미코(아줌마+미스터리+코믹)드라마로 부부갈등, 외도문제, 전세난, 구직난, 미스터리한 사건 등 2017년 우리네 인생에서 일어날 법한 자극히 현실적 이야기를 그릴 예정이다.

한편, ‘완벽한 아내’는 오는 27일 첫 방송된다.

[스타서울TV 이현미 기자/사진=고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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