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사드 보복' 유커 11만1천명 제주관광 예약 취소
중국의 한국 관광 금지 조처가 내려진 뒤 10만 명이 넘는 중국인 관광객이 제주관광 예약을 취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가 도내 여행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21개 여행사에 중국인 관광객 11만1천여명이 예약을 취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제주를 찾은 중국인 관광객은 296만명으로 이런 추세라면 200만명 정도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제주도는 유관기관과 함께 대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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