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우가 내추럴한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9일 오후 정우는 화보 촬영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발리로 출국했다. 이날 공항에 마중 나온 팬들에게 따뜻한 미소로 화답을 건네 눈길을 모았다. 한편, 강하늘과 함께 출연한 영화 ‘재심’이 약 230만 관객수를 돌파하며 꾸준히 인기를 모으고 있다. [스타서울TV=이현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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