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브걸스가 5인체제로 컴백한 소감을 전했다.
7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걸그룹 브레이브걸스의 네 번째 미니앨범 ‘롤린(Rollin’)’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쇼케이스에는 브레이브걸스 민영, 유정, 은지, 유나, 하윤이 참석해 신곡 무대 및 앨범에 관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브레이브걸스는 “원년 멤버인 혜란, 유진이 개인 사정으로 인해 활동을 중단하게 됐다. 저희도 그 점에 대해서 안타까웠다. 매일 동거동락하면서 그 친구들의 이야기도 많이 들었고 이들의 생각을 존중해주고 싶다 ”고 밝혔다.
이어 그는 “원년 멤버 없이 새 멤버로 활동하는 것에 대해선 부담감이 굉장히 크다. 저희 회사의 타이틀을 걸고 원년 멤버의 빈 공간을 꽉 채울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덧붙였다.
신곡 ‘롤린(Rollin’)’은 트로피컬 하우스를 접목시킨 경쾌한 업템포의 일렉트로닉 댄스곡으로 사랑하는 사람의 곁을 맴도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특히, 의자에 올라가 두 팔을 벌리고 골반을 돌리는 ‘골링춤’, 요염한 자세의 ‘여우춤’, 뒷목을 잡는 모습에서 이름을 딴 ‘혈압춤‘ 등 다양한 포인트 안무로 브레이브걸스만의 고혹미와 섹시한 매력을 무대에서 만날 수 있다.
한편, 브레이브걸스는 오늘밤에 방송되는 SBS ‘더쇼’를 통해 본격적인 음악 활동에 돌입한다.
[스타서울TV=이현미 기자/사진=고대현 기자]
2017년 3월 7일 화요일
[SSTV] 브레이브걸스(BRAVEGIRLS) “혜란·유진 탈퇴, 안타까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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